해외 ATM 수수료 폭탄 피하는 방법? 3년차 여행러가 알려주는 진짜 절약 꿀팁
📋 목차
해외여행 중 현지 ATM에서 현금을 인출할 때 예상치 못한 수수료 폭탄을 맞아본 경험 있으시죠? 저도 처음 유럽 여행 갔을 때 10만원 뽑는데 수수료만 8천원이 나와서 깜짝 놀랐거든요. 당시엔 일반 체크카드로 그냥 뽑았는데, 알고 보니 카드사 수수료에 국제브랜드 수수료, 현지 ATM 수수료까지 삼중으로 붙더라고요.
2026년 현재는 상황이 많이 달라졌어요. 트래블카드라는 걸 쓰면 수수료를 대부분 절약할 수 있고, 제대로 알고 쓰면 완전 무료 인출도 가능하답니다. 오늘은 제가 3년간 20개국 넘게 여행하면서 직접 써본 경험을 바탕으로 진짜 실용적인 ATM 수수료 절약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해외 ATM 수수료 종류 완벽 분석
해외 ATM에서 돈을 뽑을 때 붙는 수수료는 크게 3가지 종류예요. 이걸 모르고 그냥 뽑으면 10%가 넘는 수수료를 낼 수도 있거든요.
1. 카드사 해외인출 수수료
국내 카드사가 부과하는 기본 수수료로 보통 건당 3달러(약 4,000원) 정도예요. 신한카드는 건당 3달러, 하나카드는 건당 0.5달러, 삼성카드는 0.2% + 건당 3달러를 받아요. 일반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를 쓸 경우 무조건 발생하는 비용이에요.
2. 국제브랜드 수수료
비자나 마스터카드 같은 국제 브랜드가 받는 수수료로 보통 인출 금액의 1%예요. 100달러 뽑으면 1달러가 추가로 나가는 거죠. 이것도 일반 카드는 피할 수 없는 수수료랍니다.
3. 현지 ATM 기기 수수료
해외 ATM 운영사가 받는 수수료인데, 이게 진짜 함정이에요. 국가와 은행마다 천차만별이거든요. 한국은 우리은행 ATM에서 700~1,000원 정도 받지만, 태국 같은 곳은 한 번 뽑을 때마다 220바트(약 8,500원)씩 받아요. 미국은 2.5~5달러, 유럽은 3~7유로 정도 받는데 관광지 ATM은 더 비싸요.
⚠️ 주의
일반 체크카드로 해외 ATM에서 100달러(약 135,000원)를 인출하면 카드사 수수료 3달러 + 국제브랜드 수수료 1달러 + 현지 ATM 수수료 3~8달러 = 총 7~12달러(약 9,500~16,000원)의 수수료가 발생해요. 인출 금액의 7~12%나 되는 거죠!
수수료 무료 트래블카드 TOP 5 비교
트래블카드는 해외에서 쓰라고 만든 선불형 카드예요. 미리 앱에서 외화로 환전해두고 해외에서 현지 통화로 결제하거나 ATM에서 인출할 수 있죠. 환전 수수료도 100% 우대되고 해외 결제·인출 수수료도 면제되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2026년 현재 가장 인기 있는 트래블카드 5개를 직접 써본 후기와 함께 비교해드릴게요.
💬 직접 해본 경험
저는 일본 여행 갈 때는 하나 트래블로그를 주로 써요. 세븐일레븐 세븐은행 ATM에서 인출하면 카드사 수수료도 없고 현지 ATM 수수료도 안 붙거든요. 유럽이나 미국 갈 때는 토스뱅크 카드를 쓰는데, 앱이 직관적이고 환율 알림 기능이 있어서 타이밍 맞춰 환전하기 좋더라고요. 동남아는 우리 트래블월렛 추천해요. 특히 태국은 일반 ATM 수수료가 220바트(약 8,500원)나 되는데, 제휴 ATM 찾으면 무료로 뽑을 수 있어요.
💡 꿀팁
트래블카드는 실물 카드 받는 데 보통 3~5일 걸려요. 여행 2주 전에는 미리 신청해두세요. 신한 SOL트래블은 전국 신한은행 지점에서 즉시 발급도 가능하니 급하면 은행 방문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토스뱅크는 가상카드로도 쓸 수 있지만 ATM 인출은 실물카드가 있어야 해요.
국가별 수수료 무료 ATM 찾는 법
트래블카드를 쓰면 카드사 수수료와 국제브랜드 수수료는 안 내도 되지만, 현지 ATM 기기 수수료는 여전히 발생할 수 있어요. 이걸 피하려면 제휴 ATM을 찾아야 하는데, 나라마다 다르거든요.
일본 - 세븐은행 ATM 추천
일본은 편의점 ATM을 쓰는 게 가장 좋아요. 특히 세븐일레븐의 세븐은행 ATM은 하나 트래블로그, 우리 위비트래블 카드로 인출하면 완전 무료예요. 24시간 운영되고 한국어 지원도 되니까 찾기도 쉽고 쓰기도 편해요. 패밀리마트와 로손 ATM도 있는데, 약간의 수수료(약 110~220엔)가 붙을 수 있어요.
미국 - 은행 ATM이 안전
미국은 길거리 독립 ATM보다 은행 지점 내부 ATM을 쓰는 게 좋아요. Chase, Bank of America, Wells Fargo 같은 대형 은행 ATM은 비교적 수수료가 저렴하고(2.5~3달러) 안전해요. 주유소나 편의점 ATM은 수수료가 5달러 이상 나올 수 있으니 피하세요.
유럽 - Euronet 피하기
유럽 여행할 때 제일 조심해야 할 게 Euronet이에요. 관광지 곳곳에 있는데 수수료가 엄청 비싸거든요(5~10유로). 현지 은행 ATM을 이용하세요. 독일은 Sparkasse, 프랑스는 BNP Paribas, 이탈리아는 Intesa Sanpaolo가 대표적인 은행이에요. 수수료는 보통 3~4유로 정도예요.
동남아 - 국가별 제휴 확인 필수
태국은 AEON 이온은행 ATM이 트래블월렛과 제휴되어 있어서 월 500달러까지 무료예요. 베트남은 Vietcombank, 필리핀은 BDO가 비교적 수수료가 저렴해요(2~3달러). 싱가포르는 DBS와 OCBC 은행 ATM 추천해요.
💡 꿀팁
ATM Fee Saver라는 앱을 깔면 160개국 이상에서 수수료 무료 ATM 위치를 찾을 수 있어요. GPS 기반으로 내 주변 ATM을 보여주고 수수료 정보도 알려줘요. 구글 지도에 "bank ATM"을 검색해서 은행 지점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DCC 함정 피하는 필수 설정
ATM에서 돈을 뽑을 때 화면에 "원화로 결제하시겠습니까?"라는 문구가 뜨면 무조건 "아니오"를 눌러야 해요. 이게 바로 DCC(Dynamic Currency Conversion) 함정이에요.
DCC는 현지 통화 대신 원화로 바로 보여주는 서비스인데, 편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3~8%의 추가 수수료가 붙거든요. 예를 들어 미국에서 100달러를 뽑는다고 하면 정상적으로는 달러로 결제되어야 하는데, DCC를 선택하면 원화로 환전되면서 엄청난 환전 수수료가 적용돼요.
⚠️ 주의
ATM 화면에서 "KRW", "원화", "한국 통화로 결제" 같은 문구가 나오면 무조건 거부하세요! "Proceed without conversion", "Decline DCC", "No" 버튼을 눌러야 해요. 현지 통화(USD, EUR, JPY 등)로 결제해야 카드사 환율이 적용되고 수수료를 아낄 수 있어요.
카드사 앱에서 DCC 사전 차단하기
요즘은 대부분의 카드사 앱에서 DCC를 아예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요. 미리 설정해두면 ATM이나 가맹점에서 원화 결제를 시도해도 자동으로 거절되고 현지 통화로만 거래돼요.
신한카드는 신한 SOL 앱에서 "해외원화결제(DCC) 차단서비스"를 신청하면 되고, 국민카드는 KB스타뱅킹 앱의 "카드 서비스 > 해외원화결제 차단"에서 설정할 수 있어요. 하나카드는 하나멤버스 앱에서, 토스뱅크는 토스 앱 설정에서 간단히 차단할 수 있어요.
BC카드와 우리카드도 모두 차단 서비스를 제공하니 여행 전에 꼭 설정해두세요. 한 번 설정해두면 카드 유효기간 동안 계속 적용되니까 안심할 수 있어요.
💬 직접 해본 경험
작년 스페인 여행 중에 바르셀로나 공항 ATM에서 200유로를 뽑았는데, 실수로 DCC를 선택했어요. 나중에 카드 명세서를 보니 정상 환율보다 15,000원이나 더 빠져나갔더라고요. 그때부터 카드사 앱에서 DCC를 아예 차단해뒀어요. 그 이후로는 ATM에서 원화 결제를 시도하면 자동으로 거절되고 현지 통화로만 인출되니까 훨씬 마음이 편해요.
한 번에 얼마씩? 실전 인출 전략
ATM 수수료를 최소화하려면 인출 횟수를 줄이는 게 중요해요. 하지만 너무 많이 뽑으면 도난이나 분실 위험이 있고, 남은 돈을 다시 환전할 때도 손해를 보거든요. 그래서 적절한 금액을 계산해서 뽑는 게 핵심이에요.
1회 최적 인출 금액 계산법
현지 ATM 수수료가 건당 3달러라고 가정하면, 100달러를 뽑을 때 수수료율은 3%지만 300달러를 뽑으면 1%로 줄어들어요. 보통 200~300달러(약 27~40만원) 정도가 가장 효율적이에요. 단기 여행(3~5일)이면 200달러, 장기 여행(1주 이상)이면 300~500달러 정도 인출하는 걸 추천해요.
여행 일정별 인출 전략
단기 여행(3~5일)은 1회 인출로 끝내는 게 좋아요. 숙박비와 큰 식사는 카드 결제하고 현금은 교통비, 간식, 팁 정도만 쓰니까 200달러면 충분해요. 중기 여행(1주일)은 첫날 300달러 뽑고 중간에 부족하면 한 번 더 인출하세요. 장기 여행(2주 이상)은 일주일에 한 번씩 300~500달러를 뽑는 게 안전해요.
나라별 현금 사용 비중 고려
일본이나 독일처럼 현금 사용이 많은 나라는 넉넉하게 뽑아두는 게 좋아요. 반대로 스웨덴이나 한국처럼 카드 결제가 발달한 나라는 최소한만 뽑으세요. 동남아는 길거리 음식이나 시장에서 현금이 필수니까 좀 더 여유있게 준비해야 해요.
💡 꿀팁
ATM마다 1회 인출 한도가 다르니 미리 확인하세요. 일본 세븐은행은 1회 10만엔(약 100만원), 미국은 보통 1회 400~500달러, 유럽은 200~300유로까지 가능해요. 한도가 부족하면 연속으로 2~3번 뽑을 수 있지만 수수료가 매번 붙으니 한 번에 최대 금액을 인출하는 게 유리해요.
실패에서 배운 ATM 이용 주의사항
해외 ATM 이용하면서 제가 직접 겪은 실패담을 공유할게요. 여러분은 저처럼 손해 보지 마세요!
⚠️ 주의
실패 1: 페루 리마 공항에서 BCP ATM 이용
2024년까지는 페루 BCP 은행 ATM이 수수료 무료로 유명했는데, 2025년부터 갑자기 수수료를 받기 시작했어요. 저는 옛날 정보만 믿고 갔다가 300솔(약 11만원) 뽑는데 수수료만 15솔(약 5,500원)이 나왔어요. 출국 전에 최신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
⚠️ 주의
실패 2: 카드를 ATM에 두고 나옴
프랑스 파리에서 급하게 ATM을 쓰고 현금만 챙겨서 나왔는데, 카드를 기계에 두고 왔어요. 30초 후 다시 돌아갔을 때는 이미 ATM이 카드를 회수한 상태였고, 은행 영업시간이 끝나서 다음날 아침까지 기다려야 했어요. 현금, 영수증, 카드 순서로 꼭 확인하고 나오세요!
⚠️ 주의
실패 3: 밤 늦게 외진 곳 ATM 이용
이탈리아 로마에서 밤 11시쯤 골목길 ATM에서 돈을 뽑았는데, 뒤에서 누가 지켜보고 있더라고요. 다행히 아무 일 없었지만 진짜 무섭더라고요. ATM은 꼭 사람 많은 낮 시간대에, 은행 내부나 쇼핑센터 같은 안전한 곳에서 이용하세요.
ATM 이용 시 보안 수칙
비밀번호 입력할 때는 손으로 가리고 입력하세요. 스키밍 장치가 있는지 카드 투입구를 확인하고, 이상하게 튀어나온 부분이나 소형 카메라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영수증은 꼭 챙기거나 ATM에서 파쇄하고, 절대 ATM 위나 휴지통에 버리지 마세요.
인출이 실패하면 바로 다시 시도하지 말고 카드사에 먼저 연락하세요. 중복 출금될 수 있거든요. 카드가 ATM에 삼켜지면 당황하지 말고 ATM 기기에 적힌 은행 전화번호로 연락하세요. 대부분 은행 지점에서 3~5일 안에 회수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TOP 10
Q. 트래블카드 없이 일반 체크카드로도 해외 ATM에서 돈을 뽑을 수 있나요?
A. 네, 가능해요. 하지만 카드사 수수료 3달러 + 국제브랜드 수수료 1% + 현지 ATM 수수료까지 합쳐서 10% 가까이 손해를 볼 수 있어요. 트래블카드를 쓰면 이 중 앞의 두 수수료를 아낄 수 있으니 여행 전에 꼭 만들어가세요.
Q. 트래블카드는 충전식인가요? 어떻게 돈을 넣나요?
A. 네, 선불 충전식이에요. 카드사 앱에서 원화를 외화로 환전해서 충전하는 방식이에요. 하나 트래블로그는 하나은행 계좌에서, 토스뱅크는 토스 계좌에서 바로 환전·충전할 수 있어요. 환전 수수료는 100% 우대되니까 은행이나 환전소보다 훨씬 유리해요.
Q. 해외 ATM에서 비밀번호를 몇 번 틀리면 카드가 잠기나요?
A. 보통 3~5번 틀리면 카드가 잠기거나 ATM이 카드를 회수해요. 비밀번호가 확실하지 않으면 시도하지 말고 카드사에 먼저 연락해서 확인하세요. 해외에서 카드 정지되면 재발급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니 조심해야 해요.
Q. ATM에서 영수증을 꼭 받아야 하나요?
A. 네, 무조건 받으세요! 인출 금액과 수수료를 확인할 수 있고,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증빙자료로 쓸 수 있어요. 영수증은 호텔에 보관하고 여행 끝나고 한국 돌아와서 카드 명세서와 대조해보세요. 이상한 금액이 있으면 바로 카드사에 이의제기할 수 있어요.
Q. 트래블카드에 남은 외화는 어떻게 하나요?
A. 카드사 앱에서 원화로 재환전할 수 있어요. 하나 트래블로그와 우리 트래블월렛은 재환전 수수료 1%, 토스뱅크는 무료예요. 또는 다음 여행까지 그냥 외화로 두셔도 돼요. 유효기간 내에는 계속 사용할 수 있거든요.
Q. 신용카드로도 해외 ATM에서 현금을 뽑을 수 있나요?
A. 가능하지만 절대 비추천이에요!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는 이자가 연 20% 가까이 되고, 해외 수수료까지 합치면 엄청난 손해를 보거든요. 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체크카드나 트래블카드를 쓰세요.
Q. 해외 ATM에서 영어가 안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A. 대부분의 ATM은 언어 선택 버튼이 있어요. 보통 화면 상단이나 첫 화면에 국기 아이콘이나 "Language" 버튼이 있으니 영어를 선택하세요. 일본 세븐은행 ATM은 한국어도 지원해요. 언어 선택이 없으면 구글 번역 앱으로 화면을 찍어서 해석하세요.
Q. 트래블카드 2개를 동시에 써도 되나요?
A. 네, 가능해요! 저는 일본 갈 때 하나 트래블로그를 주력으로 쓰고, 토스뱅크 카드를 백업용으로 가져가요. 한 카드가 문제 생기거나 한도 초과되면 다른 카드로 바로 전환할 수 있어서 안전하거든요. 달러와 엔화를 각각 다른 카드에 충전해두면 환전 타이밍도 분산할 수 있어요.
Q. 주말이나 밤에도 ATM을 쓸 수 있나요?
A. 대부분의 ATM은 24시간 운영되지만, 은행 지점 내부 ATM은 은행 영업시간에만 이용 가능해요. 편의점이나 쇼핑센터 ATM은 24시간 쓸 수 있지만 보안상 밤 시간대는 피하는 게 좋아요. 급하면 호텔 로비나 공항 ATM을 이용하세요.
Q. ATM에서 수수료가 얼마인지 미리 알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ATM은 인출 진행 전에 수수료를 화면에 표시해요. 수수료가 너무 비싸면 거래를 취소하고 다른 ATM을 찾으세요. ATM Fee Saver 앱을 쓰면 미리 수수료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구글에 "ATM fee + 도시명"을 검색해도 정보를 찾을 수 있어요.
해외 ATM 수수료는 제대로 알고 대비하면 여행 경비를 크게 아낄 수 있어요. 트래블카드 하나만 준비해도 수수료를 절반 이상 줄일 수 있고, 제휴 ATM을 찾으면 완전 무료 인출도 가능하답니다. DCC 함정만 피하고, 안전하게 이용하면 해외 여행이 훨씬 더 편하고 경제적이 될 거예요. 여러분의 알뜰한 여행을 응원합니다!
📌 면책조항
본 글의 정보는 2026년 2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카드사 정책과 해외 ATM 수수료는 수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여행 전에 반드시 해당 카드사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를 통해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글은 개인적인 경험과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모든 상황에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해외 ATM 이용 시 발생하는 손실이나 문제에 대해 본 블로그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