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결제, 현지 통화로 해야 손해 안 보는 이유 알고 계신가요?

해외 카드 결제 단말기 화면에서 원화(KRW)와 현지통화(USD, EUR 등) 선택 옵션이 표시된 모습

해외여행 중에 카드 결제하실 때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결제 단말기에서 '원화로 결제하시겠습니까?' 라는 질문이 나오는데 뭔가 편해 보여서 YES를 눌렀더니 나중에 청구서 보고 깜짝 놀란 적 말이에요. 바로 그게 DCC(Dynamic Currency Conversion) 수수료 폭탄이거든요.

저도 2023년 일본 여행 갔을 때 처음에는 몰랐어요. 편의점에서 물건 사면서 원화로 결제했더니 나중에 알고 보니 같은 물건을 현지 통화로 결제한 친구보다 3~4% 더 내고 있더라고요. 그때부터 진짜 제대로 파보기 시작했죠.

오늘은 여러분이 해외에서 카드 쓸 때 절대 손해 보지 않도록 현지 통화 결제의 모든 것을 알려드릴게요. 이 글 읽고 나면 해외 결제할 때 자신 있게 현지 통화를 선택할 수 있을 거예요!

해외 결제할 때 빠지기 쉬운 DCC 함정

DCC(Dynamic Currency Conversion)라는 단어 들어보셨나요? 직역하면 '동적 통화 변환'인데요, 쉽게 말해서 해외에서 물건 살 때 현지 통화가 아닌 우리나라 원화로 결제하는 서비스예요. 얼핏 보면 편리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숨겨진 수수료 함정이 도사리고 있답니다.

가맹점에서 "원화로 보여드릴까요?"라고 물어보는 건 일종의 서비스처럼 느껴지거든요. 하지만 이게 바로 DCC의 시작이에요. 가맹점이 환전을 대신 해주는 대신 3~8%의 추가 수수료를 붙여서 청구하는 거죠.

예를 들어볼게요. 미국에서 100달러짜리 물건을 샀다고 가정해봅시다. 실시간 환율이 1달러당 1,350원이라면 원래는 13만 5천원만 내면 되는데요. 여기에 DCC 수수료 4%가 붙으면 환율이 1달러당 1,404원으로 뛰어올라요. 결국 14만 400원을 내게 되는 거죠. 딱 5,400원이 추가로 빠져나가는 겁니다.

더 큰 문제는 DCC 수수료가 카드사의 해외 결제 수수료(보통 1~2%)와 별개로 부과된다는 거예요. 이중으로 수수료를 내는 셈이에요. 그러니까 100달러짜리 물건 하나 사는데 총 5~10%의 수수료를 내게 되는 거죠.

⚠️ 주의

DCC는 오프라인 매장뿐만 아니라 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적용될 수 있어요. 결제 페이지에서 통화 선택 옵션이 나온다면 반드시 현지 통화(USD, EUR 등)를 선택하세요!

 

현지 통화 결제가 필수인 3가지 이유

해외에서 카드 쓸 때 무조건 현지 통화로 결제해야 하는 이유를 정확하게 알려드릴게요. 단순히 수수료만의 문제가 아니거든요.

1. 수수료가 최소 3~8% 절약됩니다

현지 통화로 결제하면 카드사의 기본 해외 결제 수수료(약 1~2%)만 부담하면 돼요. 하지만 원화로 결제하면 여기에 DCC 수수료 3~8%가 추가로 붙어요. 100만원 쓴다고 가정하면 3~8만원을 더 내는 거예요. 작은 금액 같지만 여행 경비로 따지면 엄청 큰 돈이죠.

게다가 DCC 환율은 가맹점마다 다르게 책정되기 때문에 예측도 어려워요. 어떤 곳은 3%, 어떤 곳은 8%까지 붙이기도 하거든요. 현지 통화로 결제하면 최소한 카드사의 투명한 수수료율을 적용받을 수 있어요.

2. 카드사의 실시간 환율을 적용받습니다

현지 통화로 결제하면 비자(VISA)나 마스터카드(Mastercard) 같은 국제 카드사의 실시간 환율을 적용받아요. 이 환율은 보통 전신환 매매 기준율에 가깝기 때문에 가장 합리적이에요.

반면 DCC는 가맹점이 임의로 설정한 환율을 사용하는데, 대부분 며칠 전 환율이거나 수수료가 포함된 부풀려진 환율이에요. 실제 환율보다 높은 걸로 계산되니까 당연히 손해를 볼 수밖에 없죠.

3. 카드 혜택을 100% 누릴 수 있습니다

요즘 카드사들이 해외 결제 할인이나 캐시백 같은 혜택을 많이 제공하잖아요. 근데 이런 혜택들은 대부분 현지 통화로 결제했을 때만 적용돼요. 원화로 결제하면 혜택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 해외 결제 시 2% 캐시백을 주는 카드를 쓴다면, 100만원 결제 시 2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어요. 근데 DCC로 결제하면 이 혜택을 못 받을 수도 있거든요. 수수료도 더 내고 혜택도 못 받으면 정말 억울하죠.

💬 직접 해본 경험

작년에 유럽 여행 갔을 때 처음에는 원화로 결제했다가 나중에 현지 통화로 바꿨어요. 똑같이 300유로 정도 썼는데 원화 결제 때는 약 45만원이 청구됐고, 현지 통화 결제는 43만원 정도만 나왔더라고요. 2만원 차이가 꽤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 돈으로 맛있는 젤라또 몇 개 더 먹을 수 있었을 텐데 말이죠!

 

실제 금액 비교 계산해보니 이 정도 차이

말로만 들으면 와닿지 않으니까 실제로 계산해볼게요. 2026년 2월 기준 환율로 미국 여행을 가정해서 비교해볼게요.

결제 방식 100달러 결제 500달러 결제 1,000달러 결제
현지통화 결제 약 137,700원 약 688,500원 약 1,377,000원
원화 결제 (DCC) 약 143,200원 약 716,000원 약 1,432,000원
손해 금액 약 5,500원 약 27,500원 약 55,000원

 

*기준: 달러당 1,350원 환율, 카드사 수수료 2%, DCC 수수료 4% 가정

위 표를 보시면 알겠지만 100달러만 써도 5,500원 정도 손해를 보고, 1,000달러 쓰면 무려 5만 5천원이 날아가요. 보통 해외여행 한 번 가면 최소 200~300만원은 쓰잖아요. 그러면 10만원 넘게 더 내는 거예요. 이 돈이면 왕복 항공권 하나 더 살 수도 있어요!

유럽이나 일본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환율이 다를 뿐 DCC 수수료 구조는 똑같거든요. 3박 4일 여행에서 총 200만원 쓴다고 가정하면 DCC 때문에 6~16만원을 더 내게 되는 거죠.

💡 꿀팁

해외 결제 수수료가 0%인 카드를 사용하면 더욱 절약할 수 있어요! 요즘 트래블로그, 트래블월렛 같은 선불카드나 일부 신용카드는 해외 결제 수수료를 면제해주거든요. 현지 통화로 결제하면서 이런 카드를 쓰면 정말 최소 비용으로 결제할 수 있답니다.

 

현지 가맹점에서 똑똑하게 결제하는 법

이제 실전이에요. 해외 가맹점에서 카드 결제할 때 정확히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단계별로 알려드릴게요.

결제 단말기 화면 확인하기

카드를 긁거나 삽입하면 결제 단말기 화면에 보통 이런 메시지가 나와요:

• "Pay in KRW (Korean Won)?" (원화로 결제하시겠습니까?)
• "Pay in local currency?" (현지 통화로 결제하시겠습니까?)
• 또는 두 가지 금액이 동시에 표시되는 경우

이때 반드시 현지 통화(USD, EUR, JPY 등)를 선택하세요. 한국어로 "원화"나 "KRW"가 보이면 절대 선택하지 마세요!

점원에게 확실하게 요청하기

일부 가맹점 직원들은 친절하게 원화로 보여드릴까요? 라고 물어봐요. 이때 이렇게 대답하세요:

• "Local currency, please." (현지 통화로 해주세요)
• "No KRW, USD/EUR/JPY only." (원화 말고 달러/유로/엔화로만요)
• 또는 단호하게 "No" 하고 현지 통화 버튼을 직접 누르세요

점원이 권유해도 절대 흔들리지 마세요. 그들은 DCC 수수료의 일부를 가맹점 수익으로 가져가기 때문에 원화 결제를 유도하는 경우가 많아요.

영수증 꼭 확인하세요

결제가 끝나면 영수증을 꼭 받아서 확인하세요. 영수증에 현지 통화 금액만 표시되어 있으면 제대로 된 거예요. 만약 영수증에 "KRW" 표시와 원화 금액이 같이 나와 있다면 DCC가 적용된 거예요.

이 경우 그 자리에서 바로 취소하고 현지 통화로 다시 결제해달라고 요청하세요. 대부분의 가맹점은 즉시 취소 후 재결제를 해줘요. 나중에 알게 되면 취소가 복잡해지니까 반드시 즉시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 직접 해본 경험

파리의 한 백화점에서 명품 가방을 사려고 했는데요, 점원이 "원화로 보여드릴까요?" 하면서 태블릿을 보여주더라고요. 거기엔 한국 돈으로 350만원이라고 크게 나와 있었어요. 친절한 건가 싶어서 거의 OK 누를 뻔했는데, 갑자기 DCC가 생각나서 "No, EUR please" 했더니 실제로는 2,300유로(약 335만원)더라고요. 15만원을 아낀 셈이에요!

 

실패담: 원화로 결제했다가 10만원 손해본 이야기

제가 처음 해외여행 갔을 때 정말 몰라서 큰 실수를 했어요. 2024년 12월에 뉴욕 여행을 갔었는데요, 타임스퀘어 근처 아울렛에서 신발이랑 옷을 좀 샀거든요.

계산대에서 카드 긁는데 화면에 "Pay in Korean Won? 1,250,000 KRW" 이렇게 크게 나오는 거예요. 저는 오히려 친절하다고 생각했죠. '아, 환전 계산 안 해도 되니까 편하네!' 싶어서 바로 확인 버튼을 눌렀어요.

그런데 호텔로 돌아와서 친구랑 얘기하다가 그 친구가 같은 매장에서 비슷한 금액을 썼는데 자기는 115만원 정도 나왔다는 거예요. 저랑 10만원이나 차이가 나는 거죠! 그제야 DCC에 대해 알게 됐고, 영수증을 다시 보니 DCC 수수료 4.5%가 붙어 있더라고요.

다음날 매장에 다시 가서 환불 요청했는데 이미 하루가 지나서 시스템상 바로 취소가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결국 정식 환불 절차를 밟아야 했고, 2주 정도 걸렸어요. 그 과정도 번거로웠고, 무엇보다 여행 기간 동안 계속 신경 쓰여서 기분이 안 좋았어요.

그 후로는 무조건 현지 통화로 결제하고, 영수증도 꼼꼼히 체크하게 됐어요. 여러분은 저 같은 실수 절대 하지 마세요!

⚠️ 주의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소나 면세점일수록 DCC를 적극적으로 권유하는 경향이 있어요. 특히 아시아 관광객이 많은 곳에서는 한국어로 "원화로 결제하시겠습니까?"라고 물어보기도 해요. 이런 곳일수록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해외원화결제 차단 서비스 완벽 활용법

매번 결제할 때마다 신경 쓰기 귀찮으시죠? 그래서 나온 게 바로 '해외원화결제 차단 서비스'예요. 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아예 원화로 결제가 안 되게 막아버리는 거예요.

주요 카드사별 차단 서비스

카드사 서비스명 신청 방법
신한카드 해외원화결제 사전차단 앱, 홈페이지, 고객센터
KB국민카드 해외원화결제 차단 리브 앱, 홈페이지
하나카드 DCC 차단 서비스 하나원큐 앱, 고객센터
우리카드 해외원화결제 차단 앱, 홈페이지, ARS
BC카드 DCC 차단 서비스 앱, 홈페이지

 

신청 전 꼭 알아둘 점

해외원화결제 차단 서비스를 신청하기 전에 몇 가지 알아둬야 할 게 있어요.

첫째, 신청하면 즉시 적용되는 게 아니라 보통 1~2일 정도 소요돼요. 그래서 여행 출발 최소 3일 전에는 신청해두는 게 좋아요.

둘째, 차단 서비스를 신청하면 해외에서 원화 결제가 아예 불가능해져요. 혹시라도 원화 결제를 시도하면 승인 자체가 거절되니까 당황하지 마시고 현지 통화나 달러로 다시 결제하시면 돼요.

셋째, 국내에서는 정상적으로 카드를 쓸 수 있어요. 오직 해외에서의 원화 결제만 차단되는 거니까 걱정 안 하셔도 돼요.

넷째, 여행이 끝나고 나면 차단 서비스를 해제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는 그냥 계속 켜두는 걸 추천해요. 어차피 해외에서는 무조건 현지 통화로 결제하는 게 이득이니까요.

💡 꿀팁

여러 장의 카드를 가지고 계신다면 모든 카드에 차단 서비스를 신청해두세요. 가끔 메인 카드 말고 보조 카드를 쓸 때 깜빡하고 원화로 결제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한 번 신청해두면 계속 적용되니까 번거롭지도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모음

Q. 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현지 통화로 결제해야 하나요?

A. 네, 맞아요! 아마존, 이베이 같은 해외 쇼핑몰에서도 결제 페이지에서 통화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반드시 현지 통화(USD, EUR 등)를 선택하세요. 원화(KRW)를 선택하면 온라인에서도 DCC 수수료가 붙어요. 특히 아마존 같은 경우 결제 페이지에서 "Change currency" 옵션을 찾아서 USD로 바꿔주는 게 좋아요.

 

Q. 실수로 원화로 결제했는데 나중에 취소하고 환불받을 수 있나요?

A. 가능하긴 한데 매우 번거로워요. 결제 직후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취소하고 재결제하는 게 가장 좋아요. 이미 매장을 나왔다면 카드사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DCC로 잘못 결제했다고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하세요. 다만 가맹점과의 협의가 필요해서 시간이 오래 걸리고, 최악의 경우 환불이 안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결제 시점에 꼭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Q. 일본 엔화나 중국 위안화 같은 경우도 DCC가 적용되나요?

A. 네, 모든 해외 통화에서 DCC가 적용될 수 있어요. 일본 여행 갈 때도 엔화(JPY)로 결제해야 하고, 중국에서도 위안화(CNY)로 결제해야 해요. 원칙은 똑같아요. 해당 국가의 현지 통화로 결제하면 DCC 수수료를 피할 수 있답니다. 특히 일본은 관광객이 많아서 DCC를 적극적으로 권유하는 편이니 더욱 조심하세요!

 

Q.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도 달러(USD)로 결제할 수 있나요?

A. 일부 국가에서는 가능해요. 예를 들어 베트남이나 태국 같은 동남아 국가에서는 달러를 받는 곳도 있어요. 하지만 가능하면 현지 통화로 결제하는 게 가장 좋아요. 달러로 결제하면 현지 통화→달러 환전이 한 번 더 발생해서 환율 손해를 볼 수 있거든요. 베트남이면 VND(베트남 동), 태국이면 THB(태국 바트)로 결제하세요!

 

Q. 해외원화결제 차단 서비스를 신청하면 수수료가 드나요?

A. 아니요, 완전 무료예요! 신청도 무료고, 서비스 이용 자체도 무료예요. 오히려 이 서비스를 신청해두면 DCC 수수료를 안 내게 되니까 돈을 절약하는 거죠. 그러니 주저하지 말고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5분이면 끝나요!

 

Q. 체크카드도 DCC가 적용되나요?

A. 네, 신용카드든 체크카드든 상관없이 DCC는 적용돼요. 카드 종류가 아니라 결제 방식의 문제거든요. 그래서 체크카드를 쓰시는 분들도 반드시 현지 통화로 결제해야 하고, 해외원화결제 차단 서비스도 신청하실 수 있어요. 카드사 앱에서 확인해보세요!

 

Q. 트래블로그나 트래블월렛 같은 선불카드도 현지 통화로 결제해야 하나요?

A. 네, 선불카드도 마찬가지예요! 선불카드라고 해서 DCC가 안 붙는 게 아니에요. 오히려 선불카드는 해외 결제 수수료가 낮거나 없는 경우가 많아서, 현지 통화로 결제하면 정말 최소 비용으로 쓸 수 있어요. 선불카드 이용자분들도 꼭 현지 통화로 결제하세요!

 

Q. 호텔이나 렌터카 예약 시에도 현지 통화로 결제하는 게 좋나요?

A. 물론이에요! 부킹닷컴, 익스피디아, 에어비앤비 같은 예약 사이트에서도 결제 통화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반드시 현지 통화를 선택하세요. 특히 현지에서 호텔 체크아웃할 때 추가 요금을 결제하는 경우에도 현지 통화로 해야 해요. 렌터카도 마찬가지고요. 큰 금액이니까 DCC 붙으면 손해가 엄청나요!

 

Q. 환율이 오를 때와 내릴 때 결제 시점을 조절할 수 있나요?

A. 신용카드는 결제일 환율이 아니라 매입일(보통 결제 후 1~3일) 환율이 적용돼요. 그래서 환율이 떨어질 것 같으면 신용카드로 결제하고, 환율이 오를 것 같으면 체크카드로 결제하는 게 유리할 수 있어요. 하지만 환율 예측은 어려우니까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그냥 현지 통화로 결제하는 것만 지키면 충분해요!

 

Q. 영수증에 DCC가 적용됐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A. 영수증을 보면 금액이 두 가지로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현지 통화 금액과 함께 "KRW" 표시와 원화 금액이 나와 있다면 DCC가 적용된 거예요. 또는 영수증 하단에 "DCC", "Currency Conversion Fee" 같은 문구가 있는지 찾아보세요. 확실하지 않으면 점원에게 "Is this local currency only?" 하고 물어보세요!

 

면책조항

본 글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2026년 2월 기준이며, 카드사별 정책과 수수료율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환율 및 수수료 관련 구체적인 정보는 이용하시는 카드사에 직접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개인의 금융 상황에 따라 최적의 결제 방법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해외 결제 시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해외여행은 설레지만 예상치 못한 지출 때문에 당황하는 경우가 많죠. 특히 DCC 같은 숨은 수수료는 정말 억울한데요. 이제 여러분은 확실하게 아셨으니까 다음 여행에서는 절대 손해 보지 마세요!

결제할 때 단 한 번만 "Local currency, please"라고 말하면 수십만원을 아낄 수 있어요. 그 돈으로 더 맛있는 음식 먹고, 더 좋은 추억 만드세요. 여러분의 똑똑한 해외여행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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